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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제    목   캐나다의 음주 문화

음주문화

 

캐나다는 추운지방이기 때문에 캐나다인들의 사교에서는 술을 빼고 상상 할 수가 없다. 

그러나 캐나다에서는 주에 따라 술 판매에 제한을 두고 있다. 퀘벡 주의 경우에는 모든 가게에서 술을 판매하지만 온타리오 주에서는 정부에서 지정한 직영판매소에서만 판매한다. 판매시간은 맥주는 저녁 8시, 위스키 종류는 저녁 6시까지이며 그 외의 시간에는 술을 판매하지 않는다. 캐나다에서는 19세부터 술을 마실 수 있지만, 한국보다 규제가 엄격하다.

 

캐나다의 술집이나 무도회장에 입장할 때 한국보다 훨씬 엄격하게 나이를 확인한다. 맥주를 비롯한 알콜류를 병으로 파는 곳은 정부직영의 주류판매점 리큐어 스토어뿐이다. 캐나다 주류 중 가장 대중적인 것이 캐나디안 위스키라고 불리는 라이위스키와 스카치가 인기있다. 음주의 연령제한은 앨버타, 매니토바, 프린스에드워드에서는 만 18세, 그 이외의 주에서는 19세이다.